November 2009
1 tag
3 tags
7 tags
2 tags
2 tags
1 tag
3 tags
3 tags
1 tag
2 tags
1 tag
저출산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파업이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달리 애낳는것을 싫어하는 종족 보존의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라서 그럴까? 당연히 아니다. 실은 출산율 저하의 이유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애낳는 것이 이득보다 손해가 많은 일이기 때문” (via bsknight)
끄덕, 끄덕.
3 tags
6 tags
mo:tet myspace music player
http://www.myspace.com/motetismusic
1 tag
2 tags
11 tags
3 tags
2 tags
2 tags
7 tags
1 tag
2 tags
6 tags
2 tags
6 tags
2 tags
5 tags
9 tags
달려라 명수나무.
2 tags
2 tags
1 tag
3 tags
2 tags
2 tags
2 tags
2 tags
3 tags
3 tags
2 tags
3 tags
2 tags
2 tags
2 tags
5 tags
2 tags
GPD 의 홍대 Live!! →
3 tags
4 tags
"당신은 어떻습니까?"
언제부턴가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이 불편해졌다. 한때 그들의 모습은 자신감 넘치는 개성으로 보여 부럽기까지 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사람을 바라보는 군더더기 시선이 자꾸 씻겨 나가기 때문일까. 과거엔 그토록 닮고 싶던 이들의 모습에서 그땐 보지 못했던 결함들을 보게 된다. 끊임없이 나는 이래요, 나는 이래요, 하며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는 사람들은 당신은 어떻습니까, 하고 좀처럼 묻지 않는다. 그들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존재는 오직 자기자신뿐인 듯하다.(조은,『벼랑에서 살다』, 마음산책, 2001, 14쪽)
3 tags
2 tags
3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