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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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 via Path
친구라고 할만한 ‘학교친구’들은 80% 가 (과장) 똑같은 얼굴을 하고 삼성,현대, LG 에 다니고 있다. 그외 카테고리의 당신은 20%이거나 내 친구가 아니다. (오류) – Read o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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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rplay:
청도맥주축제 여행 w/알플레이 - day1
기억하나요? 여행첫날 청도행 위동훼리 갑판위에서 보았던 불꽃놀이 !
background music : december 4 from ‘TheSleepingExperiment’ by 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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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recorder: 2012년 8월 9일, 도곡동 →
현정이의 꿈에 등장했다. 내가 자신의 꿈에 나왔다며 그녀가 블로그에 올린 글은 인상적이었다. 조금은 정신없고 작고 불안하고 또 신나는 요즘이 묘사되어있다. 신.기하게도. / 나는 두달전까지만 해도 여행을 주제로 하는 커뮤니티기반의 미디어 회사에 다녔었는데 회사가 지루한 풍경으로 느껴질때쯤 참지 못하고 작은 실험을 시작했었다.
점심먹고 운영을 맡고 있는 막내 여직원과 여행 좋아하는 팀장님 책상위에 이름 남기지 않고 요구르트나 음료수 따위를 가져다 놓았는데. 그 음료수에는 임상실험중인 “in your dream - 9” 이라는 시약이 들어있었다. 가느다란 바늘의 주사기로 넣어 한번도 들키진 않았는데. 잠복기후 두달이 지나도 아무 변화가 없어 그 놀이는 중단했었다. 대신 그들의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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