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How are you

I am KangHee Grändås-Rhee.
·이강희
a.k.a Ahopsi·아홉시. Lives and works in Seoul. I take pictures. Contents Producer based on Sweden/ Korea.
Founder of Pirate flag international. work for Grändås-Rhee Record EX @ Myspace Korea, SM Entertain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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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rtist" Technically I support "Artist" and I also support me.

"I hate everyone, but ...

IDA Grändås-Rhee·이다 그랜도스-리 is
composer, performance artist, based in Seoul, South Korea and Salaboda, Sweden working everywhere. we working together. live together. *visit IDA 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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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inri Project 2008- 2012 공식발표문 초안 _ by 아홉시(이강희)

This is story about Danginri power station in sangsu, seoul, korea. she will vanish away like smoke in 2012. Nothing can prevent it. she has many political, architectural, enviromental issue. but we don’t care that issue. we don’t have heavy message. Anyway. we love her. just shoot and draw, and write. record. before she disappeared. 당인리 화력발전소(Danginri Power Station)는 서울시 마포구 당인동에 있는 화력발전소로 수년간 환경문제로 인하여 이전 및 지하화에 대하여 수많은 논쟁에 시달리다 결국 폐쇄결정. 빠르면 2012년 발전소 폐쇄후 문화 창작 발전소로 조성되게 되었습니다. 당인리 프로젝트는 이러한 당인리 발전소를 둘러싼 정책적 해결과제와 전망, 친환경 패러다임 및 시대적 요구 그리고 주민 이기주의및 애향심등 기타 정치 책상놀이 그 무엇과도 상관없이. 가장 멋진 피사체였던, 사라질 것이 예정된 당인리 발전소의 애틋하고 아련하였던, 그 아름다운 모습을 더 많이 기록하고자 하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제한된 시간안에 제한되지 않은 공간과 시각의 프로젝트입니다. 사진이 주가 되지만, 영상, 그림, 글 또한 가능합니다. *당인리 발전소 이전에 대한 저희의 입장은 중립입니다. ”돌아보지 않는 사람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 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 밤 하나”-은방울 자매 ‘마포종점’

*view more in ->

http://publish9.com/projects/danginri-project-2008-2012/

http://www.flickr.com/groups/danginriproject/

Danginri Project 2008-2012 : red half 

Yes, You can Join this project by photo, video, painting, txt: 
www.flickr.com/groups/danginriproject/

DID you know? Daninri power plant still working.

당인리 발전소는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돌아보지 않는 사람기다린들 무엇하나 첫사랑 떠나간 종점, 마포는 서글퍼라 저 멀리 당인리에 발전소도 잠든 밤 하나” -은방울 자매 ‘마포종점’

Contactsheet for LOMOCITYGUIDE : SeoulContactsheet for LOMOCITYGUIDE : SeoulContactsheet for LOMOCITYGUIDE : Seoulfor LOMO CITYGUIDE Book : Seoul 2012

LOMO CITY GUIDE SEOUL BOOK, a set on Flickr.

Via Flickr:
Photoshoot for LOMO CITY GUIDE SEOUL BOOK 2012 
Urban explrorer chapter. at Nodle island(노들섬) in seoul

They are IDA Grändås-Rhee and Kanghee Grändås-Rhee
(Cloth Sponsored by A.F.M apparelform.com/)

Picture by Kanghee and IDA Grändås-Rhee w/Jungjin Hwang from AFM
will publish on MAY (picture by :@jungjin Hwang )


비엔나 및 홍콩, 베를린 등 3개 도시에 이어 서울시가 ‘로모그래피 시티가이드 서울’판을 5월에 발간한다. 행사는 런던, 암스테르담, 베를린, 홍콩, 상하이, 도쿄, 뉴욕 등 7개 도시 로모그래피 매장에서 ‘서울위크(Seoul All Around You Week)’라는 이름으로 사진·영상전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서울판 시티가이드에는 전 세계 로모그래피 커뮤니티 회원들이 서울에서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서울 거주 디자이너, 아티스트, 작가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소개하는 숨겨진 명소, 추천 여행코스 등이 실려 있다.

Project doha 2012 : “It will disappear. So we do something”

금천구청옆의 육군도하부대가 빠지고 ‘도하프로젝트’가 시작되다. 

about DOHA project : ask @hareem76 and me. — at 도하프로젝트.

도하 프로젝트 2012 渡河 건널 ‘도’ 물 ‘하’

예술은 당대에 속하면서 당대세 속하지 않는 하나의 사회이다. 예술가들은 읽어버린 사회를 찾는것이 아니라 부재하는 사회를 찾는다.예술가들은 내면에 편협하고 절대적으로 자신의 주관성을 존중하면서도 늘 바깥을 향한다.바깥은 그들에게 자연선택설이 아니라 변화와 변이의 과정이다. 예술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수치와 통계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것들로 드나들수 없는 세계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한다.. 예술은 때로는 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동력의 혼란이고 그 혼란의 면밀한 관찰이다. 예술가들은 언제이해의 판단으로 세상과 맞서기보다는 오해의 편에서 세상을 옹호하는 쪽이다. 예술은 ‘나를 건드리지 마십시오’가 아니라 ‘함께 이 견고한 세계를 건드려봅시다’에 해당한다. 예술은 당신에게서 천사라는 말이 떠오를때까지 예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속에서 천사가 나올때까지 당신의 질료를 예찬하는 것이 인간의 영역으로 들어오기 위한 시간속에 머무르고 있는 거주자들이다. 예술은 다른 양상을 거부하지 않는다. 예술은 다른 양상으로 부드럽게 침입하는 개별자들의 노래이다. 예술은 신의 유물이 아니라 신의 현장이다. 예술가들은 멸종하지 않기 위해 살아남는 법에 대해 큰소리로 떠들지 않는다. 여기 페허에서 출발하는 ‘도하’프로젝트로 모이니 예술가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생태계 수많은 생명체를 낳고 있을 뿐이다. 이것을 우리는 예술가의 선의지라 부르련다. 

2012. 3. 1 하림. 김경주 

twitter.com/projectdoha

@Project DOHA @Project DOHA Joe at DOHA Project / 도하프로젝트Marine et Taewha @ProjectDoha

Project DOHA 2012 / 도하프로젝트, a set on Flickr.

Via Flickr:
Project doha 2012

“It will disappear. So we do something”

금천구청옆의 육군도하부대가 빠지고 ‘도하프로젝트’가 시작되다.

about DOHA project : ask hareem76 and me. — at 도하프로젝트.

도하 프로젝트 2012 渡河 건널 ‘도’ 물 ‘하’

예술은 당대에 속하면서 당대세 속하지 않는 하나의 사회이다. 예술가들은 읽어버린 사회를 찾는것이 아니라 부재하는 사회를 찾는다.예술가들은 내면에 편협하고 절대적으로 자신의 주관성을 존중하면서도 늘 바깥을 향한다.바깥은 그들에게 자연선택설이 아니라 변화와 변이의 과정이다. 예술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수치와 통계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것들로 드나들수 없는 세계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한다.. 예술은 때로는 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동력의 혼란이고 그 혼란의 면밀한 관찰이다. 예술가들은 언제이해의 판단으로 세상과 맞서기보다는 오해의 편에서 세상을 옹호하는 쪽이다. 예술은 ‘나를 건드리지 마십시오’가 아니라 ‘함께 이 견고한 세계를 건드려봅시다’에 해당한다. 예술은 당신에게서 천사라는 말이 떠오를때까지 예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속에서 천사가 나올때까지 당신의 질료를 예찬하는 것이 인간의 영역으로 들어오기 위한 시간속에 머무르고 있는 거주자들이다. 예술은 다른 양상을 거부하지 않는다. 예술은 다른 양상으로 부드럽게 침입하는 개별자들의 노래이다. 예술은 신의 유물이 아니라 신의 현장이다. 예술가들은 멸종하지 않기 위해 살아남는 법에 대해 큰소리로 떠들지 않는다. 여기 페허에서 출발하는 ‘도하’프로젝트로 모이니 예술가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생태계 수많은 생명체를 낳고 있을 뿐이다. 이것을 우리는 예술가의 선의지라 부르련다.

2012. 3. 1 하림. 김경주



twitter.com/projectdoha

LOMO CITY GUIDE SEOUL BOOK 2012  on Flickr.

Via Flickr:
Photoshoot for LOMO CITY GUIDE SEOUL BOOK 2012 
Urban explrorer chapter. at Nodle island(노들섬) in seoul

They are IDA Grändås-Rhee and Kanghee Grändås-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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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publish on MAY (picture by :@jungjin Hwang )


비엔나 및 홍콩, 베를린 등 3개 도시에 이어 서울시가 ‘로모그래피 시티가이드 서울’판을 5월에 발간한다. 행사는 런던, 암스테르담, 베를린, 홍콩, 상하이, 도쿄, 뉴욕 등 7개 도시 로모그래피 매장에서 ‘서울위크(Seoul All Around You Week)’라는 이름으로 사진·영상전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서울판 시티가이드에는 전 세계 로모그래피 커뮤니티 회원들이 서울에서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서울 거주 디자이너, 아티스트, 작가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소개하는 숨겨진 명소, 추천 여행코스 등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