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How are you

I am KangHee, Rhee.
·이강희
a/k/a Ahopsi·아홉시. Lives and works in Seoul. I take pictures. Contents Producer based on Seoul, Korea and some of island in the streams. currently in *Croatia
Founder of WÄVE International EX @ Myspace Korea, SM Entertainmet, TravelRo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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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on Flickr.

Via Flickr: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past show : APR.2012 - 부평아트센터
*upcoming  : 8월3.4.5일엔 - 잠실 뮤즈홀 공연

more info Follow : @Gypsynfish, @hareem76 @min_island


하림과 떠나는 90분간의 세계여행“집시의 테이블”

‘집시의 테이블’은 그 옛날 집시들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음악을 연주하던 풍경처럼 자연스럽고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프로젝트다. 특히 유럽의 집시는 이동 중에 영향 받은 각 나라의 음악을 흡수하고 전파해왔다. 오래 전 집시들이 그랬듯 ‘집시의 테이블’에 모여 앉은 연주자들은 그리스의 렘베티카, 아이리쉬, 프랑스의 집시스윙 등을 연주하며 각 나라의 역사와 향토색, 음악에 실려 온 기쁨과 슬픔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소개해온 가수 하림은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밴드의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음악가로, 아코디언을 곁들여 ‘Swing 42', 'Minor Swing', 'La vie en Rose'등 친숙하면서 독특한 집시 스윙의 흥미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그리스와 아일랜드 등의 집시음악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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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 show : APR.2012 - 부평아트센터
*upcoming  : 8월3.4.5일엔 - 잠실 뮤즈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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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과 떠나는 90분간의 세계여행“집시의 테이블”

‘집시의 테이블’은 그 옛날 집시들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음악을 연주하던 풍경처럼 자연스럽고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프로젝트다. 특히 유럽의 집시는 이동 중에 영향 받은 각 나라의 음악을 흡수하고 전파해왔다. 오래 전 집시들이 그랬듯 ‘집시의 테이블’에 모여 앉은 연주자들은 그리스의 렘베티카, 아이리쉬, 프랑스의 집시스윙 등을 연주하며 각 나라의 역사와 향토색, 음악에 실려 온 기쁨과 슬픔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소개해온 가수 하림은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밴드의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음악가로, 아코디언을 곁들여 ‘Swing 42', 'Minor Swing', 'La vie en Rose'등 친숙하면서 독특한 집시 스윙의 흥미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그리스와 아일랜드 등의 집시음악도 함께 소개한다.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a set on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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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past show : APR.2012 - 부평아트센터
*upcoming  : 8월3.4.5일엔 - 잠실 뮤즈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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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과 떠나는 90분간의 세계여행“집시의 테이블”

‘집시의 테이블’은 그 옛날 집시들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음악을 연주하던 풍경처럼 자연스럽고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프로젝트다. 특히 유럽의 집시는 이동 중에 영향 받은 각 나라의 음악을 흡수하고 전파해왔다. 오래 전 집시들이 그랬듯 ‘집시의 테이블’에 모여 앉은 연주자들은 그리스의 렘베티카, 아이리쉬, 프랑스의 집시스윙 등을 연주하며 각 나라의 역사와 향토색, 음악에 실려 온 기쁨과 슬픔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소개해온 가수 하림은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밴드의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음악가로, 아코디언을 곁들여 ‘Swing 42', 'Minor Swing', 'La vie en Rose'등 친숙하면서 독특한 집시 스윙의 흥미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그리스와 아일랜드 등의 집시음악도 함께 소개한다.

@Project DOHA on Flickr.

about DOHA project : ask hareem76 — at 도하프로젝트.

도하 프로젝트 2012 渡河 건널 ‘도’ 물 ‘하’

예술은 당대에 속하면서 당대에 속하지 않는 하나의 사회이다. 예술가들은 읽어버린 사회를 찾는것이 아니라 부재하는 사회를 찾는다.예술가들은 내면에 편협하고 절대적으로 자신의 주관성을 존중하면서도 늘 바깥을 향한다.바깥은 그들에게 자연선택설이 아니라 변화와 변이의 과정이다. 예술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수치와 통계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것들로 드나들수 없는 세계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한다.. 예술은 때로는 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동력의 혼란이고 그 혼란의 면밀한 관찰이다. 예술가들은 언제이해의 판단으로 세상과 맞서기보다는 오해의 편에서 세상을 옹호하는 쪽이다. 예술은 ‘나를 건드리지 마십시오’가 아니라 ‘함께 이 견고한 세계를 건드려봅시다’에 해당한다. 예술은 당신에게서 천사라는 말이 떠오를때까지 예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속에서 천사가 나올때까지 당신의 질료를 예찬하는 것이 인간의 영역으로 들어오기 위한 시간속에 머무르고 있는 거주자들이다. 예술은 다른 양상을 거부하지 않는다. 예술은 다른 양상으로 부드럽게 침입하는 개별자들의 노래이다. 예술은 신의 유물이 아니라 신의 현장이다. 예술가들은 멸종하지 않기 위해 살아남는 법에 대해 큰소리로 떠들지 않는다. 여기 페허에서 출발하는 ‘도하’프로젝트로 모이니 예술가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생태계 수많은 생명체를 낳고 있을 뿐이다. 이것을 우리는 예술가의 선의지라 부르련다.

2012. 3. 1 하림. 김경주

Project doha 2012 : “It will disappear. So we do something”

금천구청옆의 육군도하부대가 빠지고 ‘도하프로젝트’가 시작되다. 

about DOHA project : ask @hareem76 and me. — at 도하프로젝트.

도하 프로젝트 2012 渡河 건널 ‘도’ 물 ‘하’

예술은 당대에 속하면서 당대세 속하지 않는 하나의 사회이다. 예술가들은 읽어버린 사회를 찾는것이 아니라 부재하는 사회를 찾는다.예술가들은 내면에 편협하고 절대적으로 자신의 주관성을 존중하면서도 늘 바깥을 향한다.바깥은 그들에게 자연선택설이 아니라 변화와 변이의 과정이다. 예술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수치와 통계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것들로 드나들수 없는 세계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한다.. 예술은 때로는 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동력의 혼란이고 그 혼란의 면밀한 관찰이다. 예술가들은 언제이해의 판단으로 세상과 맞서기보다는 오해의 편에서 세상을 옹호하는 쪽이다. 예술은 ‘나를 건드리지 마십시오’가 아니라 ‘함께 이 견고한 세계를 건드려봅시다’에 해당한다. 예술은 당신에게서 천사라는 말이 떠오를때까지 예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속에서 천사가 나올때까지 당신의 질료를 예찬하는 것이 인간의 영역으로 들어오기 위한 시간속에 머무르고 있는 거주자들이다. 예술은 다른 양상을 거부하지 않는다. 예술은 다른 양상으로 부드럽게 침입하는 개별자들의 노래이다. 예술은 신의 유물이 아니라 신의 현장이다. 예술가들은 멸종하지 않기 위해 살아남는 법에 대해 큰소리로 떠들지 않는다. 여기 페허에서 출발하는 ‘도하’프로젝트로 모이니 예술가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생태계 수많은 생명체를 낳고 있을 뿐이다. 이것을 우리는 예술가의 선의지라 부르련다. 

2012. 3. 1 하림. 김경주 

twitter.com/projectdoha

@Project DOHA @Project DOHA Joe at DOHA Project / 도하프로젝트Marine et Taewha @ProjectDoha

Project DOHA 2012 / 도하프로젝트, a set on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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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doha 2012

“It will disappear. So we do something”

금천구청옆의 육군도하부대가 빠지고 ‘도하프로젝트’가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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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프로젝트 2012 渡河 건널 ‘도’ 물 ‘하’

예술은 당대에 속하면서 당대세 속하지 않는 하나의 사회이다. 예술가들은 읽어버린 사회를 찾는것이 아니라 부재하는 사회를 찾는다.예술가들은 내면에 편협하고 절대적으로 자신의 주관성을 존중하면서도 늘 바깥을 향한다.바깥은 그들에게 자연선택설이 아니라 변화와 변이의 과정이다. 예술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수치와 통계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것들로 드나들수 없는 세계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한다.. 예술은 때로는 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동력의 혼란이고 그 혼란의 면밀한 관찰이다. 예술가들은 언제이해의 판단으로 세상과 맞서기보다는 오해의 편에서 세상을 옹호하는 쪽이다. 예술은 ‘나를 건드리지 마십시오’가 아니라 ‘함께 이 견고한 세계를 건드려봅시다’에 해당한다. 예술은 당신에게서 천사라는 말이 떠오를때까지 예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속에서 천사가 나올때까지 당신의 질료를 예찬하는 것이 인간의 영역으로 들어오기 위한 시간속에 머무르고 있는 거주자들이다. 예술은 다른 양상을 거부하지 않는다. 예술은 다른 양상으로 부드럽게 침입하는 개별자들의 노래이다. 예술은 신의 유물이 아니라 신의 현장이다. 예술가들은 멸종하지 않기 위해 살아남는 법에 대해 큰소리로 떠들지 않는다. 여기 페허에서 출발하는 ‘도하’프로젝트로 모이니 예술가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생태계 수많은 생명체를 낳고 있을 뿐이다. 이것을 우리는 예술가의 선의지라 부르련다.

2012. 3. 1 하림.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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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doha 2012

“It will disappear. So we do something”
about DOHA project : ask me. — at 도하프로젝트.

하림씨 덕분에 알게된, 도하. 하림씨는 도하부대가 빠진 이곳을 도하프로젝트라 이름지우고, 무언가 꾸미고 계신다. 올해 1월1일 첫쨰날 이다와 방문했던 곳.

사라질 이곳에 사라지지 않을 스토리를 새겨넣는 사람들. 앞으로 무슨일이 생길지 기대가 된다.

도하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다음 포토셋에 update할 예정.
 Project DOHA 2012 / 도하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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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at DOHA Project / 도하프로젝트 on Flickr.

Via Flickr:
Joe at DOHA Project / 도하프로젝트

I love Joe (as friend)

도하에서 찍은 첫번쨰 사진들.
조는 두시간이 넘게 정자에서 넘어와 사진몇컷, 비디오 두편을 찍었는데, 도합 그와 세번째 촬영이었다. 그와 어떻게 만났는지 도대체 기억조차 나지않을 지경인데, 어쨌든 여전히 함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