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as usual.
picture by Nilesh.
Diary 이후 불편한 1주일이 지났다.
Drive OST 로 걸음하게 했던 College 는 ‘Real Hero’를 플레이 하지 않았고, 알만한 모두가 모인 라운지에서 우린 조금 외로웠다.
금요일에는 미쳐 보지도 못한 1997년판 로리타에서 여행을 찾아 글을 하나작성했고, 글을 마치고 나서야 영화를 마져 보았다.
택시에 핸드폰을 놓고내려 택시기사에게 10,000원을 건네야했고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하며 돈을 아깝지 않아했다.
험버트와 로리타는 아이러니하게도 1951년 같은날에 다른 이유로 죽었다.
나는 편지를 건넸고, 나무가 돌아왔다.
아무일 없던 것 처럼 우린 다시 같이 함께있다.
그저 1주일이 지워졌을 뿐.
사진속의 카메라에 담긴 영상은 . » video
from e-mail
내가 하던 말대로
잔가지를 치려다 기둥을 베어버렸다.
베어질 기둥이냐고 물었었지.
그렇지만 태생이 씨앗도 아니고
물을 먹고 자라지도 않고
겨울도 여름도 없고
가지는 비정상적으로 길고 무성해지지만
잎도 없고, 벌레도 없고
그런데 새들은, 나비는 날아와 앉지
행복한왕자님 _ yellowswallow
인생은 패턴.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그는 한손에는 와인을, 한손에는 총을 들고
눈보라치는 허허벌판을 걷고 있다.
There’s a lot goin’ on. PS.Thanx Hey.
소설속 주인공들은 이렇게 묻고 이렇게 답한다.
“아니 그런 농촌 처녀를 어디서 건졌어?”
그 왜 내가 말했잖아. 요전에 새끼손가락 부러졌을때 다녔던 병원의 간호사라고.
8.MAY
20대때 그토록 갈구하던 안정과 계획들은..
당장 오늘 새벽도 알수가 없구나..
요금을 확인하고 결제했고 ., 정상처리되었다. Good Nåt
03:00 11.MAY
Not in my life. 내 인생에 운동을 위한 운동은 없는데.
6월부터 조금 시도해보려고 한다. 다른 즐거운게 없기도 하지만.
일단 해보고 역시 재미없더라는 걸 증명해보이고 싶다.
Merral의 Barefoor 러닝 슈즈를 사서 그런건 아니다.
Never in my life.
this is e-mail I wrote 05.03. 2012
e-mail 을 하나 적었다.
farwest trip on Flickr.
Via Flickr:
우리의 여행은 대부분 그렇다.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
코스트코에 가다 나의 운전실수로 북한이 보이는 경계(애기봉) 에 닿거나
인천공항으로 향하다 강화도에 닿거나 그런식이다.
농담처럼 어딘가 향할때 나침반만 들고간다고 이야기하곤 하는데.
사실 나침반도 가져가지 않는다.
이날 닿은곳은 문수산성이라는 곳이었고
경계로 군인들이 무리지어 걸었고 명수 나무는 오늘만 사는 개들처럼 보였다.
카메라의 이 날짜 REC은 언제 고쳐야 하나.
2013 . 사진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우리는 떠나기로 결정했는데.
어디로는 결정하지 못했다.
서른넷에 부양가족까지 있다는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적으로 살수 있을까.
시선과 사고가 어느 시점부터 다시 비판적이고 부정적이 되어 나 자신이 제어할 수 없을 지경이다. 이에 모든 언어사용에 있어 ‘유머’를 섞어보지만, 문제는 그것이 ‘유머’라고 인지하는 사람들. 그것때문에 또 불쾌하고 시려워진다. 2012.03.15.木
내 얼굴이 한폭 낯선 풍경화로 보이기 시작한 이후,나는 헤메이는 가지잘린 늙은 나무가 되어버렸다. 가끔씩 숨이 턱턱막히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며..반토막 영혼을 뒤틀어…눈을 뜨면 잔인하게 죽어간 보랏빛 세월이 …. 아홉시는 매일 오후 18:00 에 시를 들고 여러분 곁으로 찾아갑니다..(그니건 니 생각이고..)
AhopEssay #47 @demian_k 데미를 처음 만나넌 2010년 12월 9일이었다..
[Story of Pirate] 엄마. 깃발이 아르헨티나에 도착했어.. 부에노스아이레스. 지구반대편이야. (회사일이니? Get a job ) 아냐 그런건 . 하지만 엄청난 일이야. (나는 네가 무슨 이야기하는지 잘 모르겠다. We don’t really like what you do.) 그치만…. (주택청약안밀리고 잘 넣고 있니? Why you do that only? Why you are so odd? ) …. Chapter 2. ___
요즘 ‘교육’ 에 대한 관심이 커져 이것저것 들여다보고있다. 본론에 들어가기도 전에 아내와 동의한것은 나의 애국심에 반하여 (거짓말) ‘이 나라에서 태어나게하지말것’ 이 나라에서 태어나면 ‘혼혈’아이라 불리울것이고. 이곳 아닌 다른곳이라면 ‘아이’라고 불리울 것이다. 아이에게 절대로 학교에서 좋은점수를 받아오라 강요하지 않을 것이며, 검술은 꼭 가르치고, 기타는 깁슨 레스폴을 쓰게 할것이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피를 동시에 물려받은 만큼 격식과 체면 그리고 … (to be continued)





Twitter
PirateFlag inter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