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my favorite pictures from this summer. seoul. july. 38 degrees. far from any possiblity to swim. so we turn our garden to a water land.
이다가 좋아하는 지난 여름 사진중 하나라는 사진한장. 일정기간 수영을 하지않으면 호흡이 가빠지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이상한 병을 가진 우리는 마당에 비내리게 해놓고 망중한을 저렴하고 즐거웁게 즐겼다. 마당이 있기에 가능한일. 레몬트리라는 잡지를 보니 ‘마당있는 집 ‘로망을 실천한 사람들이라고 무언가 대단히 ‘마당’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사실 나는 아무렇지 않게 7년째 마당있는 집에 살고 있다. 부자여서가 아니라 찾아보면 생각보다 많은걸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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