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psi: I’m sending something to my folks. Älskar er alla. 모두,
one piece of fareast Roadtrippin
Screen Shot on Flickr.
Name 20130309_134248.mp4
Kind MPEG-4 movie
Size 7.6MB
KangHee Grändås-Rhee updated his Profile picture.
20121203_Facetimewithida.jpg
Philippines : Sydkorea / 31℃ : -5℃
dyptich
(上) 책 읽어.. 아니 해석해주는 여자와
(下) 나 at 天下
IDA and Kangee by Jinha Shoot with LOMO LC-Wide @무대륙 Mu-Daeryuk
로모그래피 코리아에서 일..했었던.. 진하씨가 예전에 찍어준 사진을 프린트해 선물해주었다. 그리고 그 사진을 들고 사진을 또 찍어주었다. 세계여행준비중인 그녀에게 축복을.
and here’s ida’s view
2,5 years ago. The small live bar Mudaeryuk was located close to Sangsu Station. It was a cold spring and the old building couldn’t keep the heat well. My fingers where stiff as I started to play the guitar. There was someone there, constantly talking pictures. I remember seeing the reflection of myself in the lens.
Somewhere in between now and then Mudaeryuk closed. And reopened. Further away from the station, bigger space, better sound system, warmer. And so one day we are there again. For 2,5 years, there are not many photos of us, but right there, in Mudaeryuk she brings out her Lomo camera.
Thank you Jinha. via seoulida.tumblr.com
check last picture she took us in JULY :http://ahopsi.tumblr.com/post/27181863643
find my part of interview on SVD.se check it.
스웨덴 일간지 SVD에 저의 한류관련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Popkultur på löpande band
Alla dansar ”Gangnam style”. Och i Sverige sitter låtskrivare och plitar hits till koreanska topplistan. Jenny Damberg och Sara Mac Key reste till k-popens hemstad Seoul i jakt på nästa steg för den extremt konceptuella genren. .. .. . Allt för att artisterna ska fungera som oförstörda projektionsytor för publikens fantasier. Det framstår som att delta i en dokusåpa år efter år. Kanghee Grändås-Rhee, korean men gift med Ida Grändås-Rhee, en svensk kompositör och sångerska bosatt i Seoul, arbetade tidigare som officiell fotograf för pojkgruppen Super Junior. Efter ett år fick han nog. Det fanns inget utrymme för ett eget liv vid sidan av jobbet, berättar han. .. ” view full article here : http://www.svd.se/kultur/popkultur-pa-lopande-band_7637606.svd (Swedish newspaper/(2012/09/24 09:00 KST))
20121028(일) 가을산행 : 문수산 Munsusan trip
강화도에는 유적지가 지천이라는데… 우리는 관심이 없었고 서울에서 강화로 가는 길, 강화도 건너는 강화대교 바로직전 오른쪽으로 문수산이라는 곳이 있다. 주소는 경기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정도 되겠다. 이 곳을 발견한 것은 지난 5월의 주말여행때. 해질녘이 다 되어 발견한 산성에 개 두마리 풀어놓고 철새 날아가는 것을 보며, 유유자적하다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던 두부전골을 먹고 귀가했던 참 짧은 토막여행이었다.
주말을 미리 설계해놓지 않아 (1)파주나 강화 어디든 닿고 오자. 하지만 (2) 교통체증에 걸려 아까운 시간을 희생당하는 사태는 피하자가 이번 마실의 두가지 기조. 강아지 두마리 포함 네가족이 차에 몸을 실었다. 아니나 다를까 강화 언저리까지 닿는데에는 60분여, 얼마 걸리지 않았으나 지난번에 그 ‘한적한’ 이라는 단어가 눈앞에 보이는 현실로 나타난듯 조용하고 평화롭던 그곳에는 빨갛고 노랗게 익은 단풍들보다 더 화려한 ‘등산복’을 입은 남녀노소들이 가득하니 모르는체 하고 조용히 차를 몰고 더 들어가 야트막한 산앞에 차를 세웠다. 사람이 없고 조그만 돌계단까지 있으니 일단 올라가보기로 하고는 10분도 안되어 정복한 정상에 서서 ‘그랜도스-리 산(Grändås-Rhee mountain)’ 이라 이름까지 짓는데에는 20분이 걸리지 않았다. 이 작은 산도 가을은 시작되었지만 소외받은 듯 인적이 없었다. 듬성듬성 다듬어 지지 않은 크고작은 나무들은 제멋대로 자라 마땅히 ‘길’이라고 할만한 것은 없었지만 험하지도 않아 따라 걸으면 걷는대로 걸을만한 사이길들이 있어 2명의 사람과 2명의 강아지에게는 참 괜찮은 산이 아닐수 없었다.
나무를 타고 놀고 체구가 작아 자꾸 쳐지는 명수를 들었다 놓아주었다 그렇게 한참. 산언저리에 방석 두개를 깔고 둘이 책을 읽다 시계를 보니 네시. 그동안 나무는 어디를 그렇게 다녀왔는지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수도없이 반복했는데 시야에서 사라졌다가도 ‘나무야~’하고 부르면 쪼르르 달려왔다. 산에서 내려와 철책근처의 한적한 도로를 따라 조용한 드라이브를 했는데 차도 사람도 없으니 명수, 나무를 내려놓고 차를 몰아 ‘도망’을 가보자고 제안을 했는데 나무가 차를 따라잡으면 위험하다는 결론에 하지 않기로 했다. 이 이상한 부모의 장난 심리라니.
큰길로 나오는 길에 닿은 조그만 부추전 가게에서 5,000원하는 부추전으로 배를 채웠고 왼쪽으로 가면 서울 오른쪽으로 가면 강화도 일몰이 기다리는 상황에 우리는 드라마에 나오는 U턴씬처럼 차를 돌려 강화도로 향했다. 동막해수욕장 인근, 일몰은 놓쳤지만 붉게 물든 바다를 볼 수 있었고 왼쪽으로는 바다를 낀 제방과 오른쪽으로는 직사각형의 ‘흥왕 저수지’ 를 발견했다. 그것들이 이번 주말 여행의 단편들.
짜여진 계획은 없었고, 도착이 목적이 아니었다. 집으로 돌아와 베게를 베고 누워 잠을 기다리며 괜찮은 여행이었슴을 깨달았다. 지난 중국여행 이후 좀더 길 위에 오래있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든다. 아홉시간 동안 쉬지않고 팔백여킬로미터를 달리며, 길 위에 더 오래, *오늘은 어디서 잘까 하는 행복하고도 두려운 고민 매일매일 해보겠다고 생각했다. 집이 움직여도 나쁘지 않겠다. 항상 집에서 눈감는 인생은 지루하다. 내일 못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Hanging out with tree. with my tree-loving wife.
나무타고 논다. 즐겁다. 나무를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Here’s 8 Tips on How to Climb a Tree(?!) - wikiHow :http://www.wikihow.com/Climb-a-Tree
SVD( Svenska Dagbladet/Swedish news paper) 취재차 방문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Jonjons & Gräll 의 이다에 대한 포스팅
(Kor) 이다와 그의 남편 이강희는 서울의 한가운데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벽돌집에 살고있다. 이다는 작곡가이자 뮤지션이며 이강희는 포토그래퍼이다. 우리는 비오는 10월의 어느날 이다의 집에 방문해 커피를 마시고 강아지들과 함께하고 그녀의 음악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이다는 한국에서 퍼모머, 작곡자, 퍼모먼스 아티스트로서 그녀의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녀는 외국인 최초로 “Remakablr Artist of the year(한국예술평론가 협회 올해의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다의 뮤직은 여기서 들을 수 있다. >Link
(스웨덴어 원문 보기 : via Jorden runt med Jonjons & Gräll )
“Wolkenarm” from The Sleeping Experiment live @Studio Zemi (재미공작소)
video : Kanghee Grändås-Rhee / music : IDA Grändås-Rhee(from * The Sleeping Experiment)
check another scene : http://youtu.be/ENtFhtC-wlM
Photographer 이강희(Kanghee Grändås-Rhee)
1979년 한국출생.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졸업. 아홉시라는 닉네임으로 더 알려져있다.
2005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포토그래퍼로 시작하여 동방신기, 슈퍼주니어등의 비주얼을 담당했다. 이론상 포토그래퍼였으나 펜타포트, ETP 록 페스티벌, X-Japan 등의 사이트 기획자, 3M, HP 등의 마케팅 커뮤니케이터, myspace korea 음악 컨텐츠 프로듀서 및 여행 컨텐츠 프로듀서로서 활동했으며 현재 공연기획, 온라인 컨텐츠 기획등 모든 장르에서 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Rplay 컨텐츠 프로듀서이며 스웨덴 출신 뮤지션 이다 그랜도스-리(IDA Grandas-Rhee)와 함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기도 한다. 2012년 노르웨이 대사관으로 부터 Visit Norway 컬쳐 프로젝트 수행성과를 인정받아 추천서를 받은 바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무도 인정해주지않고 있다. 그의 작업들은 항상 새롭고 이색적인 소재로 다양한 장르에서 파격과 혁신을 추구하지만 날카롭거나 냉철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본질을 짚어내고 상식과 통념을 깨뜨린 바 없지않다. 그는 다음의 단어들에 대하여 끊임없이 수집하고 기록하며 자신의 시선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Sleep, Death, Suicide, Vanishing, family, Pirate
Make your own flag : Project based on pirates. It has become a worldwide phenomenon
Where did you sleep last night Series: Story about where did I sleep last night.
I took family portrait Series: People who gather by the name of ‘family’.
Danginri Project 2008-2012: A Power Plant, which is located in Seoul, will vanish away like smoke in 2012. I’ve recorded images of her with many other artists. Without political or environmental issues. And now it is 2012.
blog : http://ahopsi.tumblr.com
facebook.com/ahopsi , twitter : @ahopsi
check full article about Elles sont belles :
She is Puerkim 퓨어킴
picture by Kanghee Grändås-Rhee(@Ahopsi) w/ @Studio_zemi
collaboration work for ‘Elle Sont Bells’ Show 13.OCT.2013
장르를 생각안하고 주제를 정해 만들었는데 재지하거나 파피하다는 소리를 듣는 싱어송라이터 퓨어킴 입니다.
I have never cared for the genre but people describe my music jazzy or poppy. You know whatever! its puer kim the singersongwriter.
Pika씨는 은발의 작은 새, Ida grandas rhee씨는 금발의 늘씬한 사슴, 저 puer kim은 흑발의 통통한 고양이: 셋 다 유쾌한 친구들이라는 것이 함정!
Pika the little bird of platinumblond hair, Ida grandas rhee the nice deer of blond hair and Puer kim myself the chubby cat of black hair: but somehow we were all funny people!
저는 밴드역할을 해줄 제 아이폰과 함께 한국어 앨범 ‘이응’에 있는 수록곡들 중 흥겨운 곡들을 위주로 건반과 함께 공연할 예정입니다. 앵콜곡이 생기면 s.e.s의 i’m your girl을 부르겠어요.
I will perform with my i phone (which functions as my band) and keyboard mainly poppy and fun songs from my korean album ‘이응’. If you guys ask me for one more song to sing, it will be ‘i’m your girl’ by s.e.s! :) visit puerkim : http://puerkim.tumblr.com/
check full article here : http://blog.naver.com/studiozemi/90153935291
She is PIKA 피카
picture by Kanghee Grändås-Rhee(@Ahopsi) w/ @Studio_zemi
collaboration work for ‘Elle Sont Bells’ Show 13.OCT.2013
I’m Pika 피카 (looper-synth fun times 루퍼-신디 재미)
(사진 촬영은) 친근한 오아시스에서 깊은 연결과 웃음을 나눴던 것 같아요!
Yesterday’s photoshoot was an oasis of cameraderie and soulful connections. (with giggles)
(이번 공연은) 눈을 감고 슬픔/기쁨을 퍼뜨리면서 같이 빛을 내야해요!
We need to close our eyes & radiate.
check full article here : http://blog.naver.com/studiozemi/90153935291





| filed under
# me # on media
# work # essay 에세이 # trip 여행
# seoul, sydkorea # sweden 스웨덴
# sea # gear
# video # txt # mp3
# wheredidyousleeplastnight
# I took family portrait
# make your own 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