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How are you

I am KangHee, Rhee.
·이강희
a.k.a Ahopsi·아홉시. Lives and works in Seoul. I take pictures. Contents Producer based on Seoul, Korea.
Founder of Pirate flag international. EX @ Myspace Korea, SM Entertainmet.

check official web *Publish9.com

I'm not "Artist" Technically I support "Artist" and I also support me.

"... ...

*Ask me anything or email me.
*Rheekanghee [at] Gmail [dot] com

iidaida:

In Eloquence Nov 2012. Photo by Najhin

이다가 엘로퀜스 2주년 기념호에 나오다. 2012년 11월.

(Eng) SHe is  IDA Grändås-Rhee | Former Editor / Composer

1. I am a performing artist, composeer, and writer. I was and editor for ELOQUENCE

2. I am performing as always and I am especially busy with composing and making a new album these days.

3. Maria theresa an italian photographer living in Seoul.

(Kor) 이다 그랜도스-리

1. 다재다능한 퍼포밍 아티스트, 작곡가, 라이터, ELOQUENCE에서 에디터로 활동하였다. 

2. 퍼포밍도 꾸준히 하고 있고, 특히 요즘은 작곡과 새로운 앨범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3. 서울에 살고 있는 이탈리아 사진가, 마리아 테레사.

find my part of interview on SVD.se check it.

스웨덴 일간지 SVD에 저의 한류관련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Popkultur på löpande band

Alla dansar ”Gangnam style”. Och i Sverige sitter låtskrivare och plitar hits till koreanska topplistan. Jenny Damberg och Sara Mac Key reste till k-popens hemstad Seoul i jakt på nästa steg för den extremt konceptuella genren. .. .. . Allt för att artisterna ska fungera som oförstörda projektionsytor för publikens fantasier. Det framstår som att delta i en dokusåpa år efter år. Kanghee Grändås-Rhee, korean men gift med Ida Grändås-Rhee, en svensk kompositör och sångerska bosatt i Seoul, arbetade tidigare som officiell fotograf för pojkgruppen Super Junior. Efter ett år fick han nog. Det fanns inget utrymme för ett eget liv vid sidan av jobbet, berättar han. .. ” view full article here : http://www.svd.se/kultur/popkultur-pa-lopande-band_7637606.svd (Swedish newspaper/(2012/09/24 09:00 KST))

SBS 특집 다큐스페셜 [경계를 넘다. K 아트편 ]에서 이다와 강희의 집을 찾아보세요.

Find our house on SBS TV Special Documentary [over the Line : K ART]

Hitta vårt hus på SBS TV Special Dokumentär “över linjen K Art ‘

Link to SBS TV: http://bit.ly/SZ2w4q

“이 다큐는 전문적인 미술 다큐와 거리가 멀다”며 “대한민국의 오늘을 예술 언어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려는 작가들의 휴먼 다큐멘터리에 가깝다”

*also ‘경계’ can translate as Boundary or Border

지난 9월 SBS 스페셜 다큐 ‘경계를 넘다. K아트’편 촬영 로케이션은 당인동 우리집. 마당과 집내부가 나오는 씬은 영화 ‘친구’로 유명한 배우 ‘서태화’씨가 가난한 예술가 혹은 백수역으로 나오는 씬이었는데 누가봐도 오래된 단독주택에 좁은 큰크리트 마당에는 소주병이 가득했고 (연출되었음 !) 집안내부는  오래된 자개장과 나무벽에는 바늘없는 시계(이다의 Notime 시계),  속이 텅빈 TV 등 도무지 새로산 가구나 전자제품은 전혀 없어보이는 있는 그런 집이었고 바로 이다와 내가 실제로 살고있는 우리집이었다. 촬영당일 배우 서태화씨와 스텝들은 이런 집을 어떻게 찾았냐며 상당히 좋아라 하셨는데(GPD님이 찾으셨다 :)  어느 한켠으로는 우리집이 그렇게 낡고 오래되어 낭만은 있으나 첨단이나 현대, 세련같은 단어와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것 아니냐 하고 내 머릿속에서 좌뇌와 우뇌가 반상회를 열고 있었다.

재미있는 것은 자세히 나오진 않지만 Ninni 장모님이 선물해준 목련 패브릭, 어머니가 김치넣어 보내주셨던 아이스박스, Nilesh 가 선물해준 어글리돌 박스, 냉장고에 붙어있는 우리 결혼사진들, 이다가 시즌모델로 등장했던 Englox 제품들이 살짝살짝 PPL 되고 있다는 것들. 시청자들은 그냥 보고 지나쳤을 그 소소한 디테일들이 나를 미소짓게 해주었다. 

*앞으로 입장료 받겠습니다. (*유아, 단체 할인 없음) 

Docu_Synop : 서울 구주택가에 사는 한 남자. 초라한 일상에 날아든 신문 하나. ‘News from Nowhere’ 100년후의 날짜가 찍힌 신문. 2112년 9월16일(방송날짜) . 예술과 전혀 상관없이 살아온 남자에게 100년으로부터 온 신문에는 몇개의 질문을 던진다. ‘예술은 이 시대 무엇을 할 수 있나?’ ‘예술은 인간만의 전유물인가?’ ‘예술은 시장에 잠식당했나?’ ‘예술은 우리르르 구원할 것인가’ 미래에서 날아온 질문들은 지금의 현실을 더욱 날카롭게 반성하게 하고 예술을 통해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가 열릴것이라는 희망을 품게한다.

iidaida:

Det här är Ida / This is Ida by Jonjons and Gräll.

SVD( Svenska Dagbladet/Swedish news paper) 취재차 방문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Jonjons & Gräll 의 이다에 대한 포스팅

(Kor) 이다와 그의 남편 이강희는 서울의 한가운데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벽돌집에 살고있다. 이다는 작곡가이자 뮤지션이며 이강희는 포토그래퍼이다. 우리는 비오는 10월의 어느날 이다의 집에 방문해 커피를 마시고 강아지들과 함께하고 그녀의 음악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이다는 한국에서 퍼모머, 작곡자, 퍼모먼스 아티스트로서 그녀의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녀는 외국인 최초로 “Remakablr Artist of the year(한국예술평론가 협회 올해의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다의 뮤직은 여기서 들을 수 있다. >Link

(스웨덴어 원문 보기 : via Jorden runt med Jonjons & Gräll 

I’m on YONHAP NEWS with Kim Kyeong-ju, Halim, article by Curtis File

도하 프로젝트 관련 인터뷰가 연합뉴스에서 나왔습니다. (2012/09/24 09:00 KST)

(Yonhap Feature) Artists seek new boroughs in an unforgiving city

The use of abandoned spaces for art has become a trend in the city. In 2007, an abandoned makgeolli brewery was taken over by the Space Beam community in Incheon. Mullae-dong is now seeing its factories occupied by galleries and live music venues as its workers leave before redevelopment begins. Kanghee Grandas-Rhee, a 33-year-old artist and writer, throws parties under places like the Sogang bridge, bringing artists of all nationalities and walks of life together for just an evening, or weekend, of art and creativity.

“The people here don’t see artists as productive,” says Grandas-Rhee. “Artists are the philosophical leaders of their communities. We may have a small voice, but we have a strong energy.”

   Over the last decade, Grandas-Rhee and Halim say they’ve seen Hongdae, a popular artist borough in western Seoul and the place they call home, change rapidly. The once bohemian atmosphere is slowly being replaced by brand-name coffee shops and clothing stores that are commonplace throughout the rest of the city. As this development continues, artists have found in necessary to become increasingly creative at finding places to showcase their work.


check full article here : http://english.yonhapnews.co.kr/n_feature/2012/09/20/29/4901000000AEN20120920003300315F.HTML

PublicContact in Seoul, 2012 on media

서울메트로, 6일 강남역과 10일 혜화역에서 깜짝 무용공연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10월 05일 — 지하철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무용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6일(토) 오후 4시 2호선 강남역과 10일(수) 오후 8시 4호선 혜화역에서 깜짝 무용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내용은 ‘퍼블릭 콘택트’란 주제로 건조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오고 가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서로 소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게 된다. 공연은 6일 오후 4시 강남역, 10일 오후 8시 혜화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제15회 서울국제무용축제(Sidance) ‘춤추는 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스웨덴(IDA Grandas-rhee), 영국(Nilesh), 이스라엘(Boris)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예술인들이 지하철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지하철 무용공연을 통해 시민들은 일상공간인 지하철에서 색다른 예술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에 대한 의미도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초단편영화제, 플래시몹, 전국미술대전 등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온 서울메트로는 앞으로도 신선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더욱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via nocutnews, seoul, korea

*about Public contact :http://ahopsi.tumblr.com/tagged/publiccontact

*next performance 

Oct.6(sat) 4pm Gangnam statioin 강남역
Oct.10(wed) 8pm Hyehwa station 혜화역
Oct.11(thu) 12pm Posco center lobby 포스코센터
Oct.14(Sun) 12pm Myeongdong theater 명동씨어터

SVT “GO’ KVÄll” with IDA Grändås-Rhee , Shooting Day-3 

Scene at 홍재천,  interview with LOVE RAIN Contents director. 

10:00 스웨덴 공영방송 svt 촬영 셋째날. 오전 롯데캐슬 26층에서 진행된 드라마 ‘사랑비(Love Rain) 의 촬영지를 컨텐츠화 한 (주) 마이돔의 손동수 대표님 인터뷰. 

질문은 크게 다음의 6가지.  

  • Could You please tell us a little about your role and what you try to acchieve?
  • How has tourism to Korea been influenced by the Korean Wave?
  • How early in the process are you involved?
  • What content have you developed around Love Rain?
  • How do you find synergies between drama and k-pop (k-pop stars as actors etc)? 
  • What do you hope for in the future for this business?
인터뷰는 매끄러웠고 한참을 대답한 손동수 대표님의 인터뷰 내용을 내가 통역하는 과정에서 아주 짧은 영어단어 몇개로 함축해버리는 것에 스텝들 모두 웃어버렸다. 긴 에세이를 시로 만들어버리는 내 통역. 핵심내용은 모두 전달되었기를 . . 
11:00 인터뷰 후 촬영지는 상수동 재개발 지역, 주거, 재개발에 대한 이슈는 나와 함께한 이다의 한국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스토리인데  3층 건물높이로 쳐진 회색빛 펜스를 걷는 영상에  그 긴 스토리를 녹여 넣기는 무리가 있었다. 상수역 BR 엘리텔로 올라가 뻥뚫린 재개발 사이트 촬영후 바로 북촌한옥으로 이동.      하는 것이 계획이었으나 트래픽을 피해 우회한 길에 발견한 것은 홍재천의 폭포. Joach kim 과   카메라맨 Carl 은 Stop 을 외쳤고  예정에 없던 홍제천 인공폭포앞의 촬영이 시작되었다.  덕분에 북촌 한옥마을은 스킵.   홍제근처의 김밥천국에서 간단한 점심후 SVT 팀은 택시를 타고 강남 밀집지역을 찍으러 하행. 나는 Rplay 사무실 복귀. 
- - - 
저녘에는 RUFXXX 에서 남산 야경씬. 그리고 홍대 나이트 라이트 씬 촬영이 진행된다. 

SVT “GO’ KVÄll” with IDA Grändås-Rhee , Shooting Day-2 

Scene at SM ART EXHIBITION 

SVT Interview with SM Entertainment CEO.

스웨덴 공영방송 svt 촬영 둘째날.

친구들과 부모형제 모두 단념하라했던 SM 사장님과의 인터뷰. 


모든 인맥 총동원하여 공식채널, 비공식채널. . 그동안 보냈던 수많은 e-mail 과 전화통화 , i message, 문자 메세지, 카카오톡 무색하게도…  지나가시던걸 붙잡아(!) 너무 쉽게 인터뷰를 성사시켰다. 

Meeting with Swedish Television SVT.

스웨덴 공영방송 SVT 와의 미팅. @YRI cafe앞으로 2주간 이다의 서울이라는 도시, 그녀의 정신나간 남편, 제주, 한류 등의 주제로 촬영한다. 잘해야지. 암. 

- SVT 는 그러니까 한국으로 치면 KBS 1 정도로 보면 되고 한국촬영분이 방영될 GO’ KVÄLL 이라는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마다 방송되는 모든 스웨덴 사람들이 저녘먹고 소파에 앉아있다 보면 걸리는  한국으로 치면 PD 수첩, 인간극장, 일요일일요일밤에, 여섯시  내고향 정도 (TV를 안보니, 아니 없으니 모르겠지만서도) 로  나중에 스웨덴 거리를 걷다보면, 오예 ! 그때 굿 크밸에 나온 한국에서 사는 우리나라 (스웨덴) 뮤지션과 그  한국남편! 싸인좀 제발 해주지 않겠어요 ? 하고 알아보는 현상이 일어날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아 어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