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그런 밤이 나를 기다려 주리라.
어느 고도(古都)의 한구석에서 조용히 술잔을 들고,
더욱 즐겁게 죽어갈:
그러니까 난 끈기있게 살아야지!
내 불행이 좀 가셔지고
언젠가 돈이 좀 생기면
북쪽 나라에 가볼까
아니면 포도열매가 풍성한 나라에?
-아아! 몽상하는 건 덧없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것은 순수한 상실이지.
비록 내가 다시 한번
옛날의 여행자가 될지라도
풀빛 여관이 내 앞에 나타나 활짝
맞이해 주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Arthur Rimbaud
*ENG
Is it possible to Love someone Slowly. (Question mark)
I think . It is possible to slowly accept that fact-Love someone.
But It’s still impossible to Love someone Slowly.
Spring everyday. and everywhere.
*KOR
누군가를 천천히 좋아할 수 있을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것을 천천히 인정할 수는 있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천천히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것 역시 불가능한 것 같다.
나날의 봄.
I translate KOR poem to ENG. and finally Lost many meaning. and sense.
hope you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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