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How are you

I am KangHee, Rhee.
·이강희
a/k/a Ahopsi·아홉시. Lives and works in Seoul. I take pictures. Contents Producer based on Seoul, Korea and some of island in the streams.
Founder of WÄVE International EX @ Myspace Korea, SM Entertainmet, TravelRo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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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rtist" Technically I support "Artist" and I also support me.

"I hate everybody (b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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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시의 어디서 자고다니나에 대하여 쓰는 사진에세이 WheredidyousleepLast night APR.2012 월간이리에서 만나보세요. / My sleeping project WheredidyousleepLast night APR.2012 Published on [Monthly YRI magazine] click. read. and make out / Min sova projektet Where did you sleep Last natten APR.2012 Publicerad den [månad YRI tidningen] klick. läsa. och hång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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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고민과 잡담 3월호 / 레드카펫.니나. by 아홉시

*my essay published on ‘월간 고민과 잡담. Mar.2010

Title : 레드카펫.니나.

'에이 거짓말. 재미없어. '

알았어. 이번엔 진짜. 정말.

첫눈이 오는 날이었어. 선배랑 센틀럴 시티에서 광식이 동생 광태를 보고 나오면서 니가 광태니 내가 광식이니 하면서 지상으로 올라오는데.눈이 오는거야. 첫눈. 기분이 묘했지. 첫눈이 오는 그 순간. 같이 있는 그 대상에 대해 서로 못마땅했고. 영화는 재미있었지만 남겨진 애매한 여운. 주홍빛 가로등빛을 받으며 내리는 눈은 감탄일뿐 감동은 없었어. 선배는 매년 첫눈이 오면 모이는 모임이 하나있어. 여덟명의 남자들로 구성된 그모임은. 그럴싸한 기조나 취지는 없지만 적당히 유머러스한 전제와 대단한 결속력을 가지고 있어. 첫눈이 오니 오늘 모이겠군. 이지. 오늘 누구 올수 있나? 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하거나 하지 않아. 첫눈이 오면 모인다 해서 외롭거나 그런 사람들은 아니야.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들은 데이트가 늦은시간이라도 여자친구를 보내고 오지만. 여자친구를 동행하거나 하지는 않아. 나는 그 일원은 아니지만. 여러번 형들과 같이 자리한적이 있어서 안면이 있어. 외국에 있어 한번도 본적이 없는 형들도 두명있지만. 그들의 비밀 웹페이지에 엠블렘을 만들어준적이 있어서 얼굴은 모두 알고있어. 직접 가위를 들고 머리를 자르거나 그러지 않는 형들이야. 기본적으로 머리들이 다 짧아. 로고가 프린트된 티셔츠도 입지 않아. 선배는 택시를 잡으려했고 나는 먼저 들어가겠다고 했는데. 오늘 아니면 한동안 얼굴 보기 힘들다는 선배의 만류에 같이 가기로 했어.

역삼동에 내려 형이 처음 들어간곳은 너무뻔한 간판의 지하에 있는 바였는데. 나는 처음부터 내가 같이 들어가면. 실례가 되는건 아닐까 해서 곧 들어가겠다고 했고. 게임방을 찾아 들어갔어. 사실 실례고 뭐고 잠깐 메신저에 접속해보고 싶어서였어. 형들은 키핑해놓았던 위스키와 맥주를 마시고 있었어. 바텐더가 란제리를 입고 서비스하는 그런 바였는데. .. 아 그런눈으로 보지 말아줘. 단지 옷차림이 그렇다 뿐이지. 흔히 생각하는 퇴폐업소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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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epsic:

Tepšić Magazine launches introductory issue, “Water”.

Our first issue includes:

Jean Kim (USA)
Chiamattt (S.Korea)
Kanghee Rhee (S.Korea)
Chia-Yi Lin (Taiwan)
Noah Kalina (USA)
Morgan Tepšić (USA)

It’s $20 including shipping and also available for free to download online.

We’re currently taking submissions for March’s issue, “Reverie”. So photographers, artists and writers please submit your work by February 15th if you want your work to be considered for publishing.

★ 4 of my pictures published in TepsicMagazine Feb/2010 ISSUE  : WATER. As you know. Seoul, Korea is extreme cold like a Siberia. and I could not find a water. So, I photographed the water in a fishbowl. There are 2 more of my pictures inside.(P.11-14)

‘워터’라는 주제로 진행된 Tepsic magaine 2010 2월호에 저의 사진 4장이 실렸습니다.

Check it out!

Tepsic Magazine features photographs, art work projects by Morgan Tepšić.
Each issue is based on a single theme or concept. Printed in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