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How are you

I am KangHee Grändås-Rhee.
·이강희
a.k.a Ahopsi·아홉시. Lives and works in Seoul. I take pictures. Contents Producer based on Sweden/ Korea.
Founder of Pirate flag international. work for Grändås-Rhee Record EX @ Myspace Korea, SM Entertainmet.

check official web *Publish9.com

I'm not "Artist" Technically I support "Artist" and I also support me.

"I hate everyone, but ...

IDA Grändås-Rhee·이다 그랜도스-리 is
composer, performance artist, based in Seoul, South Korea and Salaboda, Sweden working everywhere. we working together. live together. *visit IDA ㅣㅣ

*Ask me anything or email me.
*Rheekanghee [at] Gmail [dot] com

since I reshaped my microscopic amounts of tissue of cornea with red colored laser light pulses. my eyes are blurry. 

beautiful.

don’t txt me.

vakker.

적색의 레이저 빔으로 각막의 미세분량의 세포를 제거했기때문에 시야가  조금 흐립니다. 아름다워요. 문자 보내지 마세요. 아름다워요.

_이강희 올림.

Norwegian Exhibition in Samgakji Station, Seoul : MUNK 2013
Brand new exhibition in samgakji station #seoul new theme : Edvard Munch, 1863-1944) ~Aug.2013 @Line no.4 Samgakji station.
가보자! 삼각지역 노르웨이 새로운 전시: 뭉크 ~2013년8월.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4-6호선간 통로) 

GIF by Loopcam

트래블로 컨텐츠 프로듀서로서 노르웨이 대사관과 공동 기획했던 ‘Visit Norway in Samgakji’ 2011년에서 2012년으로 넘어가는 경계에서 한참 재미있게 소일했던 프로젝트다. (개인적으로나 담당 기획자로서나 둘다 ) 이제는 아무도 그 전시물 앞에서 사진을 찍거나 관심을 두지 않으니 지날때마다 슬프고 허전하기까지 하다. 몇일전 대사관 문화공보관님의 연락을 받고 다시 찾았다. 뭉크로 바뀐 전시물들.  지하철 역사안 곳곳의 ‘절규’ 또는 ‘불안’ 앞에 서서 절규하는 사진찍어 올리면 한 열두명 노르웨이로 보내주는 이벤트가 머릿속에서 12page 의 기획안으로 너무나도 쉽게(한번 해봤으니까..)  떠오르는데  진행할 명목이 없다. *명목 : 표면에 내세우는 형식상의 구실이나 근거라 한다. 나자신에게는 *면목이 없다. 

Norwegian Exhibition in Samgakji Station, Seoul : MUNK 2013

Brand new exhibition in samgakji station #seoul new theme : Edvard Munch, 1863-1944) ~Aug.2013 @Line no.4 Samgakji station.

가보자! 삼각지역 노르웨이 새로운 전시: 뭉크 ~2013년8월.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4-6호선간 통로) 

GIF by Loopcam

트래블로 컨텐츠 프로듀서로서 노르웨이 대사관과 공동 기획했던 ‘Visit Norway in Samgakji’ 2011년에서 2012년으로 넘어가는 경계에서 한참 재미있게 소일했던 프로젝트다. (개인적으로나 담당 기획자로서나 둘다 ) 이제는 아무도 그 전시물 앞에서 사진을 찍거나 관심을 두지 않으니 지날때마다 슬프고 허전하기까지 하다. 몇일전 대사관 문화공보관님의 연락을 받고 다시 찾았다. 뭉크로 바뀐 전시물들.  지하철 역사안 곳곳의 ‘절규’ 또는 ‘불안’ 앞에 서서 절규하는 사진찍어 올리면 한 열두명 노르웨이로 보내주는 이벤트가 머릿속에서 12page 의 기획안으로 너무나도 쉽게(한번 해봤으니까..)  떠오르는데  진행할 명목이 없다. *명목 : 표면에 내세우는 형식상의 구실이나 근거라 한다. 나자신에게는 *면목이 없다. 

Picture Chronicle 20130222 fri-20130301.tue

1 2013년 2월25일 월요일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했다. 순대국집 TV를 통해 바라본 의전차량의 행렬은 비현실적으로 보였다. 

2 갑작스럽고 성급하게 결정한 겨울캠핑, 열정은 좋았으나 새벽세시가 넘어 잠들기전까지 무척 떨어야 했다. 

3 이른아침 산에서 바라본 서쪽바다는 예쁘고 또 아름다웠다. 

4 찬장에서 오래동안 보관되어 오던 Baked Bean 통조림을 가져간 것은 좋은 아이디어였다. 

5 산을 내려와 알게된  사실은 우리가 하루를 묵었던 이 산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氣)가 센 산이라는 것. 무형의 힘. Energy 가 가장 큰 산에서의 하룻밤은 그 기와 싸우며 잠을 자느라 고되었지만 진것 같지는 않다. 어렵게 조화했을뿐. 싸우지 않았다. 

7 눈이 녹은 물위에 기름이 번졌다. 

8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Family and Friends 라는 것이 새삼스럽다. 물론 안전운전도 필요가 있다. 사진속의 빨간 물체는 AL-KO 사의 Family and Friends 미니 캠핑 트레일러.

9 그들없이 시간은 공간은 텅빈 창고와 같다. 

10 근래에는 Richard Wagner 를 듣는다. 극적이다. 트리스탄과 이졸데가 그의 작품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1813년 5월 22일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나 ~1883년 2월 13일 베네치아에서 생을 마감한 바그너는 독일의 영향력있는 작곡가이자 지휘자, 음악 이론가, 그리고 수필가였다. 그의 음악에는 특정한 인물이나 상황에 연관된 음악 동기가 있다. 사상적 이유로 그의  작품은 이스라엘에서 사실상 연주 금지되기도 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