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How are you

I am KangHee Grändås-Rhee.
·이강희
a.k.a Ahopsi·아홉시. Lives and works in Seoul. I take pictures. Contents Producer based on Sweden/ Korea.
Founder of Pirate flag international. work for Grändås-Rhee Record EX @ Myspace Korea, SM Entertainmet.

check official web *Publish9.com

I'm not "Artist" Technically I support "Artist" and I also support me.

"I hate everyone, but ...

IDA Grändås-Rhee·이다 그랜도스-리 is
composer, performance artist, based in Seoul, South Korea and Salaboda, Sweden working everywhere. we working together. live together. *visit IDA ㅣㅣ

*Ask me anything or email me.
*Rheekanghee [at] Gmail [dot] com

Elles sont belles [엘쏭벨]: 그녀들은 아름답다, 라는 뜻의 프랑스어. 
피카, 퓨어킴, 이다 그랜도스-리; 세 명의 아름다운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펼칠 멋진 공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공연 정보***

일시: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티켓: 현매 18000원 / 예매 15000원 
장소: 재미공작소
오시는 길: 지하철 6호선 상수역 3번 출구로 나와 직진, 도보 4분. 
예매 방법: 블로그 참조 blog.naver.com/studiozemi 

*게스트 뮤지션: ‘아름다운 남자’ 뮤지션 (비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관객수는 제한될 예정이며,
예매분 소진시 현매는 없습니다. 

facebook event page : https://www.facebook.com/events/496635873689428/?fref=ts

지난 8월27일, 갤러리 골목에서 진행된 “How to dance like buddha” 메인영상, 배경음악은 니나노 난다. 총 3팀의 뮤지션, 4인의 댄서와 관객들 모두 어우러져 즐길수 있었던 복합 퍼포먼스. 잔잔하게 시작하는 댄서 장홍석의 인트로를 시작으로 스토리가 전개됨에 따라 하나 둘하나 셋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절정과 결말없는 몰입으로 이어지기까지 한치의 빈틈 없는 공연이었다. (사실 빈틈은 보였지만  그냥 이렇게 적기로 한다 . ) 

맘에도 없는 비디오를 담당해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지만, 영상작업도 즐거웠다. 사실 무대에 서는게 더 즐거웠겠지만 무대에 서면 사진과 영상이 아쉽고 무대주위를 멤돌고 있으면 무대가 아쉽다.  그러니까 다 하고싶다는 것 같다. 내 말은.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이런야한” 

How to dance like buddha *trailer

27.AUG 2012

Musicians: 

1) Ninano Nanda http://ninano.co

2) Turbo Torro rhythm performance by Ripley

3) Jo Young Min  


Dancers:

1) Hong Seok Jang 2) Sturina Yi  3) Christopher Congleton 4) Kyungmi Kim 

*Costume designer: Sookyoung Sohn http://lovecellardoor.com 

*Art Director: Nilesh  http://www.imetawizard.com 

*Director: Jin Seong Park http://www.gallery-golmok.com

*Video : KangHee Grändås-Rhee http://www.publish9.com

*About ‘How to dance like buddha’

The original meaning of the Buddha is not God but a realized person. The title “How to dance like Buddha” implies the way to dance freely with full concentration as the realized person. One of the similarities of realized peoples and ancestors are that they are free men. As they were aware of the world and life, they didn’t need to be authoritative but accepted the diversity without limitations. Thus their dance would be the sincerely self motivated freedom.

A dance is sort of physical language, expression. A dance makes us feel free from the papers and language depended life. A dance is intoxication and an augmented soul. What is the dance of the realized person? The Upcoming Sound Performance will show that departures on meditative sounds and keeps going to be mature in awareness, absorbing, reaches for the freedom through the music. We hope to make audiences feel assimilated at the beginning, finally feel freedom with the accumulated energy for our festival.

부처의원래적의미는신(神)이아닌깨닳음을얻은자이다.이번공연주제인”How to dance like buddha” 는 어떻게 깨닳은 자처럼 자유롭고 몰입된 춤을 출수 있는 가이다.깨닳은자혹은성인들의공통점은자유인이라는것이다.삶과세계에대한 깊은성찰로서깨닳음에이른자들은더이상권위적이적일필요가없거나세계의 다양함을받아들임에있어격이없을것이다.그러한자들의춤혹은행동은스스로 내면에 충실한 자유로움 일 것이다.

춤은 일종의 신체 언어이고 표현이다. 춤을 통한 자기 표현은 언어 위주의 일상에서 어떤 해방감을 주기도 한다. 또한 도취이며 영혼의 발현이기도 하다. 깨닳은 자들의 춤이란 어떤 것일까. 이번 사운드 퍼포먼스 공연은 명상적인 음악으로 시작 하여 깨닳음에 이르러 몰입되고 자유로워지는 과정을 매개인 음악 혹은 사운드로 표현하여 관객들을 동화 시키고 마지막엔 증폭된 에너지로 해방감을 주는 공연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How to dance like buddha *trailer

27.AUG 2012

Musicians: 

1) Ninano Nanda http://ninano.co

2) Turbo Torro rhythm performance by Ripley

3) Jo Young Min  


Dancers:

1) Hong Seok Jang 2) Sturina Yi  3) Christopher Congleton 4) Kyungmi Kim 

*Costume designer: Sookyoung Sohn http://lovecellardoor.com 

*Art Director: Nilesh  http://www.imetawizard.com 

*Director: Jin Seong Park http://www.gallery-golmok.com

*Video : KangHee Grändås-Rhee http://www.publish9.com

*About ‘How to dance like buddha’

The original meaning of the Buddha is not God but a realized person. The title “How to dance like Buddha” implies the way to dance freely with full concentration as the realized person. One of the similarities of realized peoples and ancestors are that they are free men. As they were aware of the world and life, they didn’t need to be authoritative but accepted the diversity without limitations. Thus their dance would be the sincerely self motivated freedom.

A dance is sort of physical language, expression. A dance makes us feel free from the papers and language depended life. A dance is intoxication and an augmented soul. What is the dance of the realized person? The Upcoming Sound Performance will show that departures on meditative sounds and keeps going to be mature in awareness, absorbing, reaches for the freedom through the music. We hope to make audiences feel assimilated at the beginning, finally feel freedom with the accumulated energy for our festival.

부처의원래적의미는신(神)이아닌깨닳음을얻은자이다.이번공연주제인”How to dance like buddha” 는 어떻게 깨닳은 자처럼 자유롭고 몰입된 춤을 출수 있는 가이다.깨닳은자혹은성인들의공통점은자유인이라는것이다.삶과세계에대한 깊은성찰로서깨닳음에이른자들은더이상권위적이적일필요가없거나세계의 다양함을받아들임에있어격이없을것이다.그러한자들의춤혹은행동은스스로 내면에 충실한 자유로움 일 것이다.

춤은 일종의 신체 언어이고 표현이다. 춤을 통한 자기 표현은 언어 위주의 일상에서 어떤 해방감을 주기도 한다. 또한 도취이며 영혼의 발현이기도 하다. 깨닳은 자들의 춤이란 어떤 것일까. 이번 사운드 퍼포먼스 공연은 명상적인 음악으로 시작 하여 깨닳음에 이르러 몰입되고 자유로워지는 과정을 매개인 음악 혹은 사운드로 표현하여 관객들을 동화 시키고 마지막엔 증폭된 에너지로 해방감을 주는 공연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 Upcoming Performance]

이번주 금요일 상수동 카페 스톡홀름에서 진행되는 이다 그랜도스리와 보리스 오히르만의 퍼포먼스 안내입니다. 

IDA Grändås-Rhee’s the self strangled ㅣㅣ Boris Oicherman’s mirror curtains

Midsummer night, the shortest night of the year, and the most important night of the year in Swedish tradition. A celebration of light, a night without dark when everything can happen.  In Café Stockholm, the visual artist Boris Oicherman’s Mirror Curtains will decorate the night, IDA Grändås-Rhee’s The Self Strangled will be heared betwen those curtains, and everyhing will be served together with Miyeon Jeon’s finger food.

Entrance fee: 10,000 won including Miyeon Jeon’s figer food.

하지(Midsummer night), 스웨덴에서 한해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이 날은 사라질 빛이 못내 아쉬운 스웨덴 사람들에게 가장 아름답고 중요한 날입니다. 카페 스톡홀름, 비주얼 아티스트인 보리스 오히르만의 거울커튼이 밤을 장식하고 커튼 사이로 이다 그랜도스-리의 ‘The Self Strangled’ 이 울려퍼질 것입니다. 카페 스톡홀름의 오너이자 전미연씨의 핑거푸드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입장료 : 10,000원, 핑거푸드 포함

카페 스톡홀름 주소 : 마포구 상수동336-16

SHOW : Bonastage Launching Party 2012SHOW : Bonastage Launching Party 201220120427_IDA_grandas-rhee_bonastage_158840497020120427_IDA_grandas-rhee_bonastage_1588404971

SHOW : Bonastage Launching Party 2012, a set on Flickr.

Via Flickr:
보나셀, 보나스테이지 Shortcut 27.APR.2012 @ V-hall

Bonastage(보나스테이지) 런칭기녕 인디음악 경연대회, 스테이지의 제왕 - Lord of the stages

1위하신 하이퀄리티페이스 그리고 다른 모든팀 축하드립니다. 이다 그랜도스-리에게 파티 오프닝을 맡겨주신 보나셀에도 감사드려요. 저는 언제나 행사의 proloque 나 Epiloque 를 담당하는 것 같아요 . P-)

special thanks for danny Lee(락헤드)


*보나스테이지는 2012년 5월중순 정식서비스로 찾아올 예정 !

www.facebook.com/BonaStage
bonastage.com/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a set on Flickr.

Via Flickr:

♛SHOW :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 집시의 테이블

*past show : APR.2012 - 부평아트센터
*upcoming  : 8월3.4.5일엔 - 잠실 뮤즈홀 공연

more info Follow : @Gypsynfish, @hareem76 @min_island


하림과 떠나는 90분간의 세계여행“집시의 테이블”

‘집시의 테이블’은 그 옛날 집시들이 테이블에 모여 앉아 음악을 연주하던 풍경처럼 자연스럽고 격의 없는 분위기에서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프로젝트다. 특히 유럽의 집시는 이동 중에 영향 받은 각 나라의 음악을 흡수하고 전파해왔다. 오래 전 집시들이 그랬듯 ‘집시의 테이블’에 모여 앉은 연주자들은 그리스의 렘베티카, 아이리쉬, 프랑스의 집시스윙 등을 연주하며 각 나라의 역사와 향토색, 음악에 실려 온 기쁨과 슬픔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소개해온 가수 하림은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 밴드의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음악가로, 아코디언을 곁들여 ‘Swing 42', 'Minor Swing', 'La vie en Rose'등 친숙하면서 독특한 집시 스윙의 흥미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그리스와 아일랜드 등의 집시음악도 함께 소개한다.

♛Upcoming Show of IDA Grändås-Rhee♛ DRIVE THRU at FOYER on Flickr.

Via Flickr:

♛Upcoming Show of IDA Grändås-Rhee♛

DRIVE THRU at FOYER

13.4 fri 8pm / 14.4 sat 7:30pm / 15.4 sun 8pm

드라이브-쓰루 포이어, 두리춤터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94-29 / DURI Dance Theater Bangbaedong 794-29 seochogu, seoul, korea
Ticket 성인 20,000원 중고생 10,000원 전화 +82 2 533 2141 

마리끌레르 필름페스티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One Winter Night Preview 1

괜찮은 음악영화를 보고 나면 입에는 영화음악의 스코어들이 맴돌아 그냥 집으로 향하긴 아쉽다. 그래서 다양한 싱어송라이터의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 오늘 하루만큼은 음악, 맘껏 즐기길.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연 프로그램.‘원 윈터 나잇’의 오프닝 무대가 2월1일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다.

첫째신. 이다 그랜도스-리, Ida Grändås-Rhee

 머리를 깨끗이 빗어 넘긴 은발 소녀의 얼굴. 어깨너머 한쪽에는 이방인의 목소리로 웅웅대는 도시가, 다른 한쪽에는 싸늘한 공기의 무성한 침엽수림이 있다. 이다 그랜도스-리(IDA Grandas-Rhee/이하 이다)는 스웨덴 출신의 뮤지션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다. 실제 서울과 숲으로 둘러싸인 고향 살라보다를 오가며 시를 쓰고 노래를 하고 춤을 추고 사진을 찍는다. 2011년 그녀는 EP <The Seoul Experiments>를 발매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거리 예술가로 활약했고 평론가협회에서 주는 ‘주목할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무대에는 퍼포먼스와 영상, 음악이 함께한다. 여자 댄서의 긴 치맛자락, 시계태엽 같은 기계음과 어쿠스틱 기타 사이에 그녀의 목소리가 조용히 진동한다. 그 풍경은 스웨덴의 겨울 숲처럼 창백하고 충만하고 뭉근하다. 이다의 음악을 꼭 겨울밤, MCFF+JIMFF에서 만나야 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둘째 신. ‘라이방’ 선글라스를 쓴 남자와 천연색 블라우스를 입은 여자가 앉아 있다. 립스틱 자국이 남은 담배가 창밖으로 던져진다. 현란한 카메라 워크나 대사 없이, 스테레오 한쪽에 가슴을 울리는 비트만 남겨두고 각진 자동차는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사라져간다. 조웅과 임병학, 두 남자의 악단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이하 구남)를 들으면 왠지 의뭉스럽고 알싸한 옛날 로맨스 영화가 떠오른다. 그들은 2007년 <우리는 깨끗하다>와 2011년 <우정모텔>을 발표하고 현재 음악 신에서 가장 수상한 이력들을 남기고 있다. 로큰롤, 덥, 블루스, 뽕짝을 느릿느릿한 장단으로 반죽하고, 맘이 변하거나 말거나 사랑은 우리의 의무라며 헛헛한 콧소리를 내지른다. 미묘한 음색의 보컬리스트 조웅은 <미쓰 홍당무>(이경미 감독), <지난 여름, 갑자기>(이송희일 감독) 등 역시 예사롭지 않은 영화의 음악을 맡은 적이 있다. 구남은 해마다 여름, 영화제의 무대에서 박수보다는 춤을 부르고, 떼창보다는 추임새가 어울리는 은근한 로큰롤 라이브를 보여줬다. 
이번엔 한겨울 밤이다. “봄들아, 밤들
아, 애인들아, 가지 마요”라 외치는 수더분하지만 왠지 섹시한 옆집 총각들을 만나보자. 하룻밤 자고 나서도 계속 생각날 거다.

셋째 신, 마주 앉은 남자와 여자는 서툰 대화를 나누고 웃음을 숨긴다. 정작 힘겨운 
날에는 서로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나눈다. 브로콜리 너마저는 덕원, 잔디, 류지, 향기로 구성된 혼성 4인조 모던록 밴드다. 2008년 <보편적인 노래>, 2010년 <졸업>을 발표했고 ‘앵콜 요청 금지’ ‘사랑한 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등 떼창이 100% 전제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앨범 보도자료에조차 미사여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정말 모를 내 마음, 설명하기 어려운 이야기들, (섣불리 위로하려 드는 대신) 위로가 되지 않는 서로의 먹먹함에 대해 아주 간략한 말로 음악 안에 풀어놓을 뿐이다.
2집 수록 곡 ‘울지마’는 영화 <혜화, 동>(민용근 감독)에 삽입되기도 했다. 아픈 청춘들의 영화에 이토록 잘 어울릴 수가 없다. 지난 여름, 폭우가 쏟아지던 청풍호반을 극적으로 장식했던 이들의 무대를 기억한다면 이번 겨울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나이 먹어도 결국은 청춘이라 했던가? 
다음에 더 잘해보면 된다. 이제 또 겨울도 가고 봄이 오니까.

WRITER 홍소희(비트볼 뮤직 마케팅 팀장)
마리끌레르 2월호

via : http://mcffplusjimff2012.tistory.com/

마리끌레르 필름페스티벌+제천국제음악영화제 : 이다그랜도스-리 오로라 오프닝 공연합니다. 2월1일 많이들 오셔서 상호간의 양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thepirateflag:

IDA Grändås-Rhee will Occupy JIMFF with Marieclare Filmfestival 2012. 1. FEB

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라인업 Line-up  : 

1.FEB - 이다 그랜도스-리/IDA Grändås-Rhee /

           구남과 여라이딩스텔라, 브로콜리너마저

2.FEB- 신나는섬, 장재인, 김창완밴드

3.FEB - 어반자카파, 킹스턴루디스카, W&whale, 스윗소로우

서울에서 만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w/마리끌레르필름페스티벌 

JIMFF with Marieclare Filmfestival 2012. 

* 시간표는 17일 티켓예매는 25일 시작 

via  http://mcffplusjimff2012.tistory.com/

(via idaandtwo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