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How are you

I am KangHee Grändås-Rhee.
·이강희
a.k.a Ahopsi·아홉시. Lives and works in Seoul. I take pictures. Contents Producer based on Sweden/ Korea.
Founder of Pirate flag international. work for Grändås-Rhee Record EX @ Myspace Korea, SM Entertainmet.

check official web *Publish9.com

I'm not "Artist" Technically I support "Artist" and I also support me.

"I HATE everybody (but IDA )"

IDA Grändås-Rhee·이다 그랜도스-리 is
composer, performance artist, based in Seoul, South Korea and Salaboda, Sweden working everywhere. we working together. live together. *visit IDA ㅣㅣ

*Ask me anything or email me.
*Rheekanghee [at] Gmail [dot] com

# Wheredidyousleeplastnight
# I took family portrait
# Make your own flag
# essay

picture by Nilesh.

Diary 이후 불편한 1주일이 지났다. 

Drive OST 로 걸음하게 했던 College 는 ‘Real Hero’를 플레이 하지 않았고, 알만한 모두가 모인 라운지에서 우린 조금 외로웠다. 

금요일에는 미쳐 보지도 못한 1997년판 로리타에서 여행을 찾아 을 하나작성했고, 글을 마치고 나서야 영화를 마져 보았다. 

택시에 핸드폰을 놓고내려 택시기사에게 10,000원을 건네야했고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하며 돈을 아깝지 않아했다. 

험버트와 로리타는 아이러니하게도 1951년 같은날에 다른 이유로 죽었다. 

나는 편지를 건넸고, 나무가 돌아왔다. 

아무일 없던 것 처럼 우린 다시 같이 함께있다. 

그저 1주일이 지워졌을 뿐. 

사진속의 카메라에 담긴 영상은 . » video

20대때 그토록 갈구하던 안정과 계획들은..

당장 오늘 새벽도 알수가 없구나..

요금을 확인하고 결제했고 ., 정상처리되었다. Good Nåt

03:00 11.MAY

shit…

e-boobs:

accurate visual presentation of my hopes and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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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시선과 사고가 어느 시점부터 다시 비판적이고 부정적이 되어 나 자신이 제어할 수 없을 지경이다. 이에 모든 언어사용에 있어 ‘유머’를 섞어보지만, 문제는 그것이 ‘유머’라고 인지하는 사람들. 그것때문에 또 불쾌하고 시려워진다.  2012.03.15.木

오랜만에 어머니 점심미팅. 이건 들고다니는 인터넷이라고 egg 를 건네고 냉장보관하라고 일러드렸다. 전해들은 소식으로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국가유공자로 밝혀져 국립묘지로 이장하게 되었다는 사실. (정말) 에버랜드 부지만큼의 땅도 발견되었다는 사실. (습관적 과장) 머리자르고 4월에 있을 이장식에 휴가를 내서라도 꼭 참석해야한다는 것.(참말) #그20년전할아버지포니투뒷자리의모과향과담배냄새가 뒤섞여 떠올랐다.

요즘 ‘교육’ 에 대한 관심이 커져 이것저것 들여다보고있다. 본론에 들어가기도 전에 아내와 동의한것은 나의 애국심에 반하여 (거짓말) ‘이 나라에서 태어나게하지말것’ 이 나라에서 태어나면 ‘혼혈’아이라 불리울것이고. 이곳 아닌 다른곳이라면 ‘아이’라고 불리울 것이다. 아이에게 절대로 학교에서 좋은점수를 받아오라 강요하지 않을 것이며, 검술은 꼭 가르치고, 기타는 깁슨 레스폴을 쓰게 할것이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피를 동시에 물려받은 만큼 격식과 체면 그리고 … (to be continued)

아마, 그런 밤이 나를 기다려 주리라.
어느 고도(古都)의 한구석에서 조용히 술잔을 들고,
더욱 즐겁게 죽어갈:
그러니까 난 끈기있게 살아야지!

내 불행이 좀 가셔지고
언젠가 돈이 좀 생기면
북쪽 나라에 가볼까
아니면 포도열매가 풍성한 나라에?
-아아! 몽상하는 건 덧없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것은 순수한 상실이지.
비록 내가 다시 한번
옛날의 여행자가 될지라도
풀빛 여관이 내 앞에 나타나 활짝
맞이해 주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Arthur Rimbaud

깃발 / 유치환(柳致環)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닯은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The Flag/ Yoo Chi Hwan 

This is a soundless scream, 
A handkerchief of eternal nostalgia 
Waving toward that blue sea plain. 
Pure love flickering in the wind like the sea wave; 
At the tip of a pole of strictly clear and straight ideology, 
Sorrow spreads its wings like a white heron. 
Oh! who is it that first knew how to hang 
Such a sad and painful heart in the air? 


비행

생각컨데, 

‘내’가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자살’

‘새’가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이동’ 이나 ‘비행’

내가 다가가니 폴짝하고 하강하여 다른건물로 날아가버린 까치 보다가.. 

*부러워할 것은 못되는

글  : 이게 사랑인가.

05:16 분짜리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듣다

오랜만에 애틋한 그 어떤 감정의 파도가 찰랑거려

잊지 않으려고 글을 쓴다.

나는 524시간 전에 다시 ‘글’을 쓰기로 결심해서

그때 이후로 비교적 잘 지켜나가고 있다.

생각이 났을때 바로바로 적어두는게 중요하지 싶다.

점심후 커피타임에 쉬지않고 떠들어 댔고 물론 그 후에는 자괴감이 들었다.

어제 마신 술이 아직 몸에 남아있는 것을 팀장님과 팀원들은 몰랐을 것이다.

좀처럼 이야기하지 않는 엊그제 본 영화이야기까지 막 신나서 해버렸다.

내가 낯설면 다른 사람도 낯설고

내가 취해있으면 상대도 취해보인다. 아메리카노를 앞에 두고도.

이 때쯤, 아니 하루에도 몇번씩 지금쯤 아내는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한다. 좀처럼 감정에도 맛에도 심기를 드러내지 않는 나에게

자주 서운한 그 마음 토로하는 아내에게 

그걸 굳이 단어를 만들어 입밖으로 꺼내야 하냐며 신경을 부렸던 나이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지금 쯤 아내는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한다.

이게 사랑인가.

곡이 04:03 짜리 이승환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이거 이별 노래네.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듯해도 이제 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바람이 불때마다 느껴질 우리의 거리만큼.

난 지금 누구랑 누구 이야길 하고 있는걸까.